사직서 양식 (무료 작성·전자서명)
회사를 그만둘 때 소속·퇴직 희망일·사직 사유와 업무 인수인계 여부를 적어 대표이사에게 내는 사직서.
작성하려면 구글·카카오 계정 등으로 로그인합니다. 폰과 PC 브라우저에서 모두 씁니다.

무엇을 적나요
- 소속
- 직위
- 성명
- 생년월일
- 입사일
- 퇴직 희망일
- 일신상의 사유, 이직, 학업, 건강, 가사·육아, 권고사직, 기타 중 고르기
- 인계 완료, 퇴직일까지 인계 예정 중 고르기
- 인수자 소속, 직위, 성명
- 퇴직 후 휴대전화
- 퇴직 후 이메일
- 퇴직 후 주소
- 작성일
- 회사명
- 줄을 늘려 쓰는 칸 상세 사유 (최대 3줄)
작성 순서
- 두루에서 바로 작성하기를 누르고 로그인하면 사직서 양식이 열립니다. 칸을 비운 채 빈 양식으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 칸을 채웁니다. 상세 사유 칸은 최대 3줄까지 늘려 씁니다.
- 받기로 PDF를 받거나, 싸인해로 넘겨 서명을 넣습니다. 상대 서명이 필요하면 서명 요청 링크를 보내면 되고, 링크를 받은 사람은 가입 없이 서명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직서를 내면 언제 그만둘 수 있나요?
퇴직 희망일은 보통 회사와 협의해 정합니다. 회사가 사직을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에는 민법 제660조의 해지 통고 규정이 문제될 수 있으니,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국번 없이 1350)에 상담해 보세요.
사직 사유는 자세히 써야 하나요?
꼭 자세히 쓸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권고사직처럼 회사 사정으로 그만두는 경우라면 사실대로 적어 두세요. 실업급여 등에서 퇴직 사유가 중요하게 다뤄질 수 있습니다.
인수인계는 어떻게 적나요?
인계를 마쳤는지, 퇴직일까지 인계할 예정인지 고르고 인수자 정보를 적습니다. 넘길 일이 많다면 업무 인수인계서를 따로 써서 함께 내면 좋습니다.
법적 효력이나 세금 처리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일이라면 전문가나 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