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원서 양식 (무료 작성·전자서명)
재판 중인 사건의 피고인에 대해 선처나 엄벌을 바라는 취지와 그 이유를 적어 담당 법원(재판부)에 내는 탄원서.
작성하려면 구글·카카오 계정 등으로 로그인합니다. 폰과 PC 브라우저에서 모두 씁니다.

무엇을 적나요
- 사건번호
- 사건명
- 피고인 성명
- 재판부
- 탄원인 성명,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 피고인과의 관계
- 선처, 엄벌, 기타 중 고르기
- 탄원 취지
- 작성일
- 제출처
- 줄을 늘려 쓰는 칸 탄원 내용 (최대 14줄)
작성 순서
- 두루에서 바로 작성하기를 누르고 로그인하면 탄원서 양식이 열립니다. 칸을 비운 채 빈 양식으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 칸을 채웁니다. 탄원 내용 칸은 최대 14줄까지 늘려 씁니다.
- 받기로 PDF를 받거나, 싸인해로 넘겨 서명을 넣습니다. 탄원인이 서명합니다. 법원에 낼 때는 출력해 직접 서명하거나 도장을 찍어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탄원서는 어디에 내나요?
재판 중인 사건이라면 사건을 맡은 법원의 재판부에 사건번호를 적어 냅니다. 사건번호를 모르면 대법원 나의 사건검색이나 당사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분증 사본도 함께 내나요?
탄원인이 누구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신분증 사본을 함께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출처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어떻게 써야 잘 전달되나요?
탄원 취지를 한 줄로 먼저 밝히고, 피고인과의 관계와 그렇게 바라는 이유를 구체적인 사실로 적습니다. 지나친 과장보다 직접 겪은 일이 더 잘 전달됩니다.
법적 효력이나 세금 처리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일이라면 전문가나 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