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계약서 양식 (무료 작성·전자서명)
프리랜서나 외주 업체에 일을 맡길 때 용역 내용·기간, 대금·지급 조건, 검수·지식재산권·비밀유지를 정하는 계약서. 선금·중도금·잔금을 적으면 용역 대금과 한글 금액이 저절로 채워집니다.
작성하려면 구글·카카오 계정 등으로 로그인합니다. 폰과 PC 브라우저에서 모두 씁니다.

무엇을 적나요
- 갑 상호 또는 성명, 사업자등록번호, 대표자, 연락처, 주소
- 을 상호 또는 성명, 사업자등록번호, 대표자, 연락처, 주소
- 용역명
- 계약 기간 시작일, 마지막 날
- 성과물 납품 방법
- 부가세 포함, 별도, 해당 없음 중 고르기
- 원천징수 적용, 미적용 중 고르기
- 선금 금액, 지급 시기·조건
- 중도금 금액, 지급 시기·조건
- 잔금 금액, 지급 시기·조건
- 지급 계좌
- 검수 기간
- 지식재산권 갑에게 귀속, 을에게 귀속, 갑과 을 공동 소유 중 고르기
- 비밀유지 기간
- 시정 요구 기간
- 관할 법원
- 특약 사항
- 작성일
- 줄을 늘려 쓰는 칸 용역 내용·범위 (최대 5줄)
- 저절로 계산되는 칸 용역 대금
작성 순서
- 두루에서 바로 작성하기를 누르고 로그인하면 용역계약서 양식이 열립니다. 칸을 비운 채 빈 양식으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 칸을 채웁니다. 용역 대금 같은 칸은 저절로 계산됩니다. 용역 내용·범위 칸은 최대 5줄까지 늘려 씁니다. 양식은 2쪽입니다.
- 받기로 PDF를 받거나, 싸인해로 넘겨 서명을 넣습니다. 맡기는 쪽(갑)과 수행하는 쪽(을)이 서명합니다. 상대 서명은 서명 요청 링크로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리랜서와 계약할 때 쓰면 되나요?
네. 외주·프리랜서에게 일을 맡길 때 용역 범위와 기간, 대금과 지급 조건을 정하는 데 씁니다. 다만 실제로 근로자처럼 지휘·감독을 받으며 일한다면 계약서 이름과 관계없이 근로자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결과물의 지식재산권은 누구에게 가나요?
계약서에서 정한 대로 따릅니다. 이 양식은 발주자 귀속·수행자 귀속·공동 소유 중에서 고르게 되어 있으니 미리 합의해 표시하세요.
원천징수 적용은 무엇인가요?
개인 프리랜서에게 대금을 줄 때 주는 쪽이 세금을 떼어 대신 내는 경우가 있어, 적용 여부를 미리 정해 두는 칸입니다. 세율과 신고는 세무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법적 효력이나 세금 처리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일이라면 전문가나 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