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공급계약서 양식 (무료 작성·전자서명)
물품의 품목·금액과 납품·대금 지급·검수·하자 보증·지체상금 조건을 정해 공급자와 구매자가 서명하는 계약서. 품목별 금액과 공급가액·세액(공급가액의 10%)·합계, 한글 금액은 저절로 계산됩니다.
작성하려면 구글·카카오 계정 등으로 로그인합니다. 폰과 PC 브라우저에서 모두 씁니다.

무엇을 적나요
- 공급자 상호, 사업자등록번호, 대표자, 연락처, 주소
- 구매자 상호, 사업자등록번호, 대표자, 연락처, 주소
- 납품 기한, 장소
- 일괄 납품, 분할 납품 중 고르기
- 선금 금액, 지급 시기·조건
- 중도금 금액, 지급 시기·조건
- 잔금 금액, 지급 시기·조건
- 지급 계좌
- 검수 기간
- 하자 보증 기간
- 지체상금률
- 지체상금 한도
- 시정 요구 기간
- 관할 법원
- 특약 사항
- 작성일
- 줄을 늘려 쓰는 칸 품명, 규격, 단위, 수량, 단가, 비고 (최대 6줄)
- 저절로 계산되는 칸 금액, 공급가액, 세액, 합계, 계약 금액, 지급 금액 계
작성 순서
- 두루에서 바로 작성하기를 누르고 로그인하면 물품공급계약서 양식이 열립니다. 칸을 비운 채 빈 양식으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 칸을 채웁니다. 금액, 공급가액, 세액 같은 칸은 저절로 계산됩니다. 품명, 규격, 단위 칸은 최대 6줄까지 늘려 씁니다. 양식은 2쪽입니다.
- 받기로 PDF를 받거나, 싸인해로 넘겨 서명을 넣습니다. 공급자와 구매자가 서명합니다. 상대 서명은 서명 요청 링크로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체상금은 무엇인가요?
납품이 약속한 날보다 늦어질 때 늦어진 날수만큼 물어 주기로 미리 정하는 돈입니다. 이 양식은 하루당 비율(1천분의 ○)과 한도(계약 금액의 ○%)를 적게 되어 있습니다.
발주서로는 부족한가요?
한 번으로 끝나는 작은 주문은 발주서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분할 납품, 하자 보증, 대금 분할 지급처럼 조건이 많을수록 계약서로 정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법적 효력이나 세금 처리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일이라면 전문가나 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